먹고 살려다보니,

주식을 하게 되고,

외삼촌은 주식에 했고, 보증 잘못 서서, 사람한테 속아서 빚 져서 서울 집 은행에 넘어가고,

외할머니는 바로 사당동 옥탑방으로 가셔야 했고,

묵 팔면서 버티셨다.

결론은 지금은 외할머니는 말없는 치매가 걸리셔서,

안양시 에 계신다. SKU 같은 동

갭투자 세 모녀 사건처럼 그런 사람들 세금 상속 받았다고 말하는 사람 엄청 싫다,

지내 때문에 피해입은 사람들에 대한 당연한 세금은인데 상속세 양도세 내기 싫다고 하는 사람들 싫다,

지내부모가 남의 집 재산 피해내고, 보증도 갚지 않고 그런거잖아...,

나도 똑같은데,

나도 등록금 작년의 1/3 450에서 134 갚음.

이자로 만 갚음

근데 1년간 놀았음.

겡히고 개발하고,

야동보거 911 행위 하고,

인간이 아니었음.

남들 뒤치닥 거리하고,

남들 뒤치닥 거리라고 하는게,

사촌형 온다니까, 아 짜증이 나서..., 온다해서 청소 해놓았더니,

착각이었고,

안온데요.

처음부터 올 생각 없었으면

친가쪽 사촌형이 시민권자인데 한국인,

형도 불쌍한게 성남시에 임대 아파트 살면서, 좁은 15평에서 놀림받고, 돈 없다고,

친구들이 왕따하고,

너희 세대는 돈 없으면 왕따가 정답이냐?

아주 재밌거나,

그래서 이민갔다

항상 여름방학이면 형이 우리집에 와서 소닉앤 너쿨즈를 다 깨주었다.

난 그저 좋았는데, 너무 어려서 몰랐다.

세상에 돈 때문에 범죄가 일어나는거고,

다 그런건데,

사람이 죽고 살고 하는게 다 돈 때문인데,

처음부터 공평하게 공정한 토대를 가졌다면 이랬을까?

공교육에서의 출발선이 다른데, 교육을 하면 무슨 소용인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데,


사교육도 있는데, 그거 돈때문에 일하는거고 돈 버는거고...,


울형은 미국으로 이민가서 시민권자가 되었다 성남 에 잘 사는 부자들때문에,


아 열받는다.

형 그래서 우리 11단지 살던 할아버지 집 팔아서 상속받아서 나가셨네?

일산집가서,

결론적으로 일산집 팔고,

친할아버지가 상일동에 오셔서 교회 열심히 섬기다가 족보랑 이런거 유품 어디간지 모른다.

아마 고모가 관리하시는데,

근데 관심이 없음.


그래서 난 나비효과로 개발자가 되었다.

개발자 쌍팔자


어이없음 유니티 노예가 되었다.

어제도 돈이 없어서 emoney로 결제했다.

과자 사는데 돈이 모자란거다...

부모님 사드리려고 골랐는데,

돈이 없어서 아버지 계정 말고 내 계정으로 들어가서 결제 했다,

시스템 이마트 정용진 계정 로그인 어렵게 만들면서,

편하게 해준데매,

로그인을 아예 막던가.

간편 로그인 막는 이유가 뭔데.

진짜 나도 이러기 싫은데 마케팅 왜이리 펼치노

정용진씨 왜 그러심?

아니지 로그인 만든 사람한테 따져야지.

이제 뭐만 하면 누구탓 누구탓 누구탓

인데,

아 억울하다.

내 애기를 하겠다.

난 왕따 전짜 전국민 따다.

지금 디시에서 따고 인디 게임 개발 갤러리에서 따인다.

뭐만 하면 물어보면 조현병이랜다.

아 열받는데,

원인제공을 누가 했냐?

ADHD는 있었고,

중학교 때부터 10개를 참으면 욱하는 성격이라서,

매우 힘들었다.

그래서 자주 싸웠고,

그래서 반성문도 많이 썼다.

다 업보라 생각하는데,

싸우기도 하고 그랬다.

억울하게 맞기도 하고,

사실 1:1로 붙었는데 졌는데,

솔직히 때리는 사람도 기분 안 좋았을거다.

근데 학교를 자퇴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게 후회된다.

그래서 고1 넘어가서 계속 왕따 그룹에 있었다

믹키유천 시아 준수 이랬거든 놀렸거든...,

연예인 들먹여서 미안한데 ,과감없이 애기해야겠다.

사실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공정의 토대를 어떻게 마련하는가다.

이재명 대통령 후보께서 말씀하셨는데,

난 애초에 출발선이 잘못된거고,

말도 못하고 또 쓰레기라서 그런거다.

그래서 조리돌림당하고, 전교 1등이랑 전교2등 발로 맨날 고3때 성기를  밞혔다.

3명이 잡고있었고, 계속 괴롭힘 당했다.

그리고 논리적으로 옳은 것인가를 맨날 토론 당해야 했다.

막 짜증나는게 흑백논리 일반화의 오류를 범했는지 국어시간에 나온거를 논술을 해야했다.

띨띨한 아이 이렇게 검색하고 서울대 대나무 숲 검색하면,

사람들이 동조하는 의견이 나온다.

지들도 책임이 있는거다.

그래서 살인 사건 나는거고, 그런거다.

피해자 나오고 거고, 가해자 나오는거다.

사실 덮고 가니까, 이 정도선에서 끝나지...,

그리고 학원 교재 달라고 하더라고. 전교2등이 뭐가 아쉬워서...,

그래서 주었지 자세한거는 기억이 안나서...,

사실 아쉬울 게 없었다.


모든 책임은 사회에 책임이 없는데 지들만 책임 없는것처럼 꽁무니 빼는 애들이 싫다.



https://cafe.naver.com/decodiary/906132


분명 사회가 무시하는데,

이래서 고등학교는 갈 사람 가고 안 갈사람 안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