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적도 높아졌잖아. 집적도는 계속 높이면서 고주파수 유지하는게힘들어서 4.2까지 갔다가 내려온거임
익명(223.38)2021-12-13 13:33
아님.. 살아있는 이 화석님께서 증언해 준다면 길게 잡아도 10년 짧게 잡으면 8년임.
20년전엔 700mhz 선이었고. AMD가 잠깐 선방하던 시기. 그러다가 5년정도 AMD폭망 (인텔이 코어2 개념 내놓고부터였나? 가물가물해)
여튼 클럭전쟁이 2010년 전에 끝나고 멀티코어 전쟁도 끝나고 멀티스레드 전쟁이 시작되면서 AMD가 다시 칼갈고 등장
aZe(113.130)2021-12-13 13:47
답글
리사수 아줌마가 언제 AMD갔더라.. 찾아보니 12년이네. 대충 그쯤임.
그리고선 인텔은 코드네임으로 신제품 안만들고 공정으로 제품을 구분하기 시작함. 그렇게 PC시장 정체 시작.
근데 그때(2010) 전후로 모바일시장이란게 탄생했거든.. 거기에 전세계가 완전히 집중.
그렇게 지금 이 상태임. CPU보단 GPU같은 신개념 등장도 중앙처리 개념의 경쟁을 멈추게 한 원인이기도 하고
ㄷㄷㄷ...
집적도 높아졌잖아. 집적도는 계속 높이면서 고주파수 유지하는게힘들어서 4.2까지 갔다가 내려온거임
아님.. 살아있는 이 화석님께서 증언해 준다면 길게 잡아도 10년 짧게 잡으면 8년임. 20년전엔 700mhz 선이었고. AMD가 잠깐 선방하던 시기. 그러다가 5년정도 AMD폭망 (인텔이 코어2 개념 내놓고부터였나? 가물가물해) 여튼 클럭전쟁이 2010년 전에 끝나고 멀티코어 전쟁도 끝나고 멀티스레드 전쟁이 시작되면서 AMD가 다시 칼갈고 등장
리사수 아줌마가 언제 AMD갔더라.. 찾아보니 12년이네. 대충 그쯤임. 그리고선 인텔은 코드네임으로 신제품 안만들고 공정으로 제품을 구분하기 시작함. 그렇게 PC시장 정체 시작. 근데 그때(2010) 전후로 모바일시장이란게 탄생했거든.. 거기에 전세계가 완전히 집중. 그렇게 지금 이 상태임. CPU보단 GPU같은 신개념 등장도 중앙처리 개념의 경쟁을 멈추게 한 원인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