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줍잖게 배웟다가 풀스택이잖아 토비 김영한 백기선 이런사람들은 어느정도 화면구현할줄알아도 자기는 벡엔드라 자칭하는데 김영한 강의보니까 오히려 프론트 분들 대단하다하고 풀스택에 대해 말하는거봣는데 걍 어줍잖은 병신을 길게말할뿐이던데 풀스택 = 병신이 맞지않을까 - dc official App
김영한급 백엔드 기술자가 필요한 기업은 한국에서 많이 쳐줘야 스무개야. 풀스택 충분히 가능해. 공부해보면 알겠지만 프론트 백 겹치는 공부가 상당함. 크게보면 웹개발자야. 그리고 프론트팀, 백엔드팀, 풀스택팀으로 나눠진 회사도 제법있음
인건비 줄이기 위한 직군.
유독 웹쪽이 프백 다하는 풀스택이라 칭하는인간들이 많음 그만큼 '평균적인' 난이도가 쉽다는거임 그래서 비전공 진입도 존나 많은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