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공장 많은 지방 도시에서 국비 다니고 있음 ㅇㅇ.


대충 국비 절반 끝나갔고 지금 자바로 JSP니 spring이니 하면서 쿵짝 거리면서 만드는 중인데.


검색해보니까 공장 많은 지역에 살아서 그런지 소프트웨어 개발자 뽑는다는게 대부분 펌웨어,MES 같은거 ㅈㄴ게 뽑더라고.



그래서 이게 그냥 C#을 열심히 공부해서 C#으로 내가 사는 고향에서 살지.


아니면 자바 공부해서 서울 상경해서 버티면서 살지 잘 모르겠다.



딱히 연봉 욕심도 없고, 그냥 고향에 남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C# 열심히 공부하면 될까?


서울 사는 비용 생각하면 고향에서 2700받는거나 서울에서 3700받는거랑 거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니까 고민이 많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