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맞다 니가 틀리다 우기는게 개발자거든
상대가 틀린 걸 아무렇지 않게 말할 때 '아 그러네요 ㅎㅎ' 하고 넘어가면
문제가 퇴근하고 내 속이 뒤집어지고
팩폭으로 속 시원하게 까주려면 업무 시간 할애해야돼서 짜증나고
특히나 상사 프로그래머한테 이 지랄하다 나한테 논리적으로 팩폭당하면
머쓱하면서 뒤에서는 삐져가지고 나하고는 말도 안하는 사이 되고
업계에서는 본인의 잘못된 지식을 인정하는 프로그래머가 별로 없음
이런 현상이 왜 발생하게 워낙 코드 하나로 창출할 수 있는 게 많은 자유도 높은 직업이라 그래
펄어비스 같은 데는 수평문화가 잘되어 있다는데 부럽기도 하고
아무튼 개발자끼리는 절대 가지지 말아야할 문화가 수직문화인 곳
개발보다 인간관계 때문에 죽어남
아니면 소통 없는 곳으로 가던지
코드 짜는건 개인의 성향이 다 달라서 충돌은 피할수가 없음
난 혼자 개발하련다.
그러면서 장애인이 만든 게임은 하지 않는다 는 비난은 노코멘트
그리고 장애인 취업성공패키지 어디없다
장애인 아니야 너희들 인터넷에 싼거 다 기억하고 있음.
장애인인가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