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하면서 강원도 갔다 제주도 갔다가 남해갔다가 하고있는데 진짜 개꿀임 어딜가든 인터넷 터지고 노트북 한대면 업무가능 삶의 질이 달라졌음 나말고도 대부분 이렇게 느끼는것 같던데 정시 출퇴근 이제 못하겠다고
의사
교사
의사도 솔직히... 집에 병원 차려줄돈 없으면 로딩 존나 길고 별로라고 봄 가족중에 있는데 5평도 안되는 진료실에 하루종일 처박혀있어야 되고 병원장 아니면 솔직히 비추다
교사는 돈이 쓰레기고
백수가 낳음
갓수가 최고긴 한데 확률적으로 당첨이 잘 안되니깐
나는 누구? 재택근무로 세계일주하는 개발자 외치니깐 기분도 달라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것 같다
솔직히 잘나가는 디지털 노마드면 어지간한 금수저랑 삶이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