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 나
엄마한테 잘해라
이딴것도 아니고 ㅋㅋ
씨발
노크를 한답시고 방문을 쾅쾅 쳐대더니
"네" 대답하고 들어오는거 기다렸더니
방문을 또 쾅쾅 쳐대더라
그래서 더 크게 "네"하고 기다렸더니 ㅋㅋ
좀 있다가 방문을 열면서
내가 윗사람인데 왜 나와서 문을 안여냐고 지랄을 하더라 ㅋㅋ
당연히 노크가 남 방에 들어가기전 알려주는 역할이니 난 대답하고 기다린거다 얘기하니
이 집이 니꺼냐 시전해버림 ㅋㅋ
진짜 이젠 같잖고 우스움
이게 꼬장이지 시발
예의를 가르치는걸까? ㅋㅌ
참 시벌 인생 좆같다 ㅇㅇ
(19 살임 20일뒤 20살)
- dc official App
아직도 맞짱안까고 머햇냐 ㅋ
학습된 공포다 - dc App
응 꼬우면 명문대 들어가
난독병신애미뒤진련 ㅋ - dc App
분명 꼰대기질이 강하긴 한데 이유없이 저러진 않을 것 너가 부모의 기대치에 못미쳤기 때문은 아닐까? 남탓만 하지말고 본인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게이야 분명 서로가 서로에게 맘에 안드니 저런 일이 발생한듯 윗댓이 좀 묵직하고 가감없이 개소리인척 핵심을 짚은듯? 너의 대학 네임밸류가 맘에 안들면 보통 부모가 저럼 나도그랬거든
어쩌라고 새끼야 ㅋㅋ 내가 그 기준에 맞춰야댐? - dc App
음...딱봐도 느그 말하는 꼬라지를 보아하니 애비가 잘 참은듯? 그럼 애비가 느그 기준에 맞추냐? 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하는 꼬라지 멀리 안나간다 뉴스에서 보자 ㅂㅂ
이건 중립박아야됨ㅇㅇ 니가 니 나름대로 기를 쓰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는대도 그러신 거면 이런 글 쓸만하곘지만 그렇지 않다면 니가 설설 기어야될 입장임. 공감 못해준다고 원망하진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