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루틴루틴 하길래 뭔가 했는데 ㅇㅅㅇa

라이브러리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 루틴화 시켜서
인터페이스 형태로 사용가능하게 해놓은거니

이렇게만 보면 프로그래밍은 쉬워보이는데
막상 기능 구현하고 조건 짜놔도
여러개가 얽히면 복잡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느니까
버그찾기가 어려운거같음.

각각 모듈을 그래프로 점과 선을 이용해서 기능 상호작용을 표현해본다면 대충 복잡도가 엄청 크다는걸 알수있으니까 ㅇㅅㅇ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