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줄요약


1. 초딩때 방과후 수업으로 컴퓨터함


2. 4~5학년쯤에 400~500타 찍으니까 쌤이 영어타자도 치라고 함


3. 그래서 어느덧 영어타자 300~400타 찍게됨


4. 그때 영어타자 해둔게 지금 프로그래밍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음



눈은 오직 책이랑 모니터만 번갈아서 보고 키보드는 안보고 있는데도 손은 키보드 영타 빠르게 치고 참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