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크롬 페이지 번역만으로도 외국 홈페이지 문서번역 잘되던데


심지어 난생 처음보는 숙어표현이나 일반적으로 읽을때 반대의미로 해석되는 숙어표현 마저 캐치해줌


시간 지나면 더 정교해질테고


영어공부한 시간 아까워서 보상심리 발동 하는거 배제하고


객관적인 관점으로 영어공부 할 필요 있어보임?


현시점에서 리스닝은 필요해 보이는데 독해는 필요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