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의 개인이 아무리 천재여도 컴퓨터의 모든 분야 모든 도메인 모든 구성 모든 시스템을 완벽하게 알기 어려움


애초에 불가능함


아무리 천재여도 컴퓨터의 어떤 영역/분야에서는 미지의 블랙박스 같은 부분이 존재함


한마디로 모르는 부분이 있을 수 밖에 없음


그 누구도 컴퓨터의 모든 것을 안다고 말할 수 없음


말한다면 그냥 자기 분야 전문가 정도 됬다는 의미 그것도 스스로 지가 생각하기에 그렇다는 정도


이미 이부분에서 자기 객관화도 잃어버리는 인간의 모습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