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이고 잔실수는 모두가함
평가당하는 사람으로서 누가 나의 잔실수를 지적하면 그사람 레이더에 든것이고
내가 잔실수를 계속 한다고 생각하는데 평가를 직접적으로 받은적 없으면 그냥 열심히 일하면 되요
잔실수가 지속적으로 일어나는데 회사의 시스탬적으로 잔실수를 줄게 도와주는게 없으면 그건 회사의 탓이좀 있고
내가 노트테이킹 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해서 업무에 자신감이 줄어들면 나의 탓이니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성장하면됨
평가하는 사람의 입장으로 다른사람을 볼때 속마음속으로는
stupid person, smart guy, idiot, clever guy, funny guy
이런 유딩수준으로 남을 보지만
평가당하는 입장으로서는 블렉박스로 보이고 상대의 마음이 정말 궁금할 나름
지속되는 지적이, 지적만 계속되는데 시스탬적으로 실수를 재거하는 혁식의 움직임이 전혀없으면 빨리 회사를 탈출하고 나스스로 극복하야하는 문제면 빨리 극복하고 평가하는 사람에게 스마트 가이로 이식되는게 최선임 그게 편함
시스템적인게 뭐가있지? 동료평가같은거? 기술리더 1대1면담??
업무 자동화인거죠. 1대1 면담은 당연히 해야죠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