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엔 컴터 좋아하는 씹덕에 운동과는 거리가 먼 인기없는.학우라서 모쏠이 많음.
근데 개발을 계속하니 여자개발자들이 와서 도와달라고 하면서
피 뽑아먹으러 옴 ㅇㅇ
그러면서 그 여자개발자들한테 인기있는 남자가 되는 방법이라며, 페미같은걸 듣고 여자를 소중히 하라고 가스라이팅 당함.
그렇게 모쏠아다 개발자는 개처럼 돈은 벌면서 페미한테 설거지당하는 인생으로 끝.
내가 아는 개발자 100중에 과반수가 이럼
근데 개발을 계속하니 여자개발자들이 와서 도와달라고 하면서
피 뽑아먹으러 옴 ㅇㅇ
그러면서 그 여자개발자들한테 인기있는 남자가 되는 방법이라며, 페미같은걸 듣고 여자를 소중히 하라고 가스라이팅 당함.
그렇게 모쏠아다 개발자는 개처럼 돈은 벌면서 페미한테 설거지당하는 인생으로 끝.
내가 아는 개발자 100중에 과반수가 이럼
유부남 중엥안 그럼 남자가 있긴 있냐
한녀를 멀리해야 인생이 행복해진다
근데 퐁퐁이들은 문제가 이게 문제인지 자각을 못한다는거임. 오히려 지들이 나서서 여성지지하고 우먼프로그래머 이딴 필요없는 단체들도 이끌어주는거
울과에서 공부좀 잘하던애들 전부 씨씨하고 여사친이 없을수가 없는데.... 감자밟아놓은것마냥 생긴애들도 여친다 있었음. "찐이거나 공부 못했거나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