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언형 프로그래밍이란게 실제 구현은 함수안에 추상화시키고


함수만으로 의미를 알기 쉽게 코드를 짠다는거 같은데


이거 그냥 클린코드 잘 지켜서 추상화레벨 잘 맞추란 소리 아님?


왜 명령형 프로그래밍 선언형 프로그래밍 이렇게 따로 구분하는거야


어차피 라이브러리를 가져다 쓰든 직접 구현하든 실제 구현은 추상화된 함수 아래에 다 있을텐데


결국 구현하는 부분은 명령형 프로그래밍인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