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s 지식: 컴 구조, 운영체제 , 네트워크 등등 cs 여러개 들었는데 사실 다 이해하진 못함. 시험기간에 외웠던것도 시간지나면서 까먹음.
2. 코테: 프로그래머스 2단계 따리
3. 웹: 이번에 프젝 해보면서 노드js express mysql 회원 가입, 로그인, 간단한 crud 사용한 기능들, 라우팅 핸들러 추가, 세션 쿠키 passport.js등등 공부함.
프론트는 html 조금 쓸 줄 알고(넌적스로 랜더링해서 넘긴것만 보여주는 식으로 대충 구현함) css는 각잡고 공부해본 적 없음. 걍 구글링해서 그때그때 필요한 거만 가져다 씀.
4. 언어: 파이썬 - 텐서플로, 아두이노로 프젝하면서 찍먹해봄.
c - 1학년때 찍먹해봄. 연결리스트 써서 간단한 프젝 해봄.
js - 클로저 프로토타입 상속 체인 등등 토이프로젝트 몇개 해봄
지금까지 한거 이정도고, 너무 중부난방으로 전공 들은 것 같긴 하네
나름 학교다니면서 이거저거 많이 했던거 같은데 막상 쓰니까 별로 한게 없어서 걱정인데.. 진로는 웹 백엔드 쪽으로 가려고 생각하고 있고
이번 방학 때 토익 800도전, 자바 + 객체지향 공부하면서 디자인패턴 까지만 딱 공부해보려 하는데 졸업할때까지 계속 열심히 하면 초봉 어느정도 가능할까?
그래도 4년재 등록금 학교에 부었는데 중소 취업해서 국비6개월 하신 분들이랑 똑같은 시작하면 현타 올 것 같아서 걱정이긴 해
웹쪽으로 갈거라,,, 국비 하시는 분들은 어느정도 수준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승산 없다 그럼 안 할꺼임?
그건 아니지 어차피 개같이 할거긴 한데 내 지금 수준이 객관적으로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서....
동기들만 봐도 잘하는사람 널리고 널렸는데 취업시장에서 개같이 밑바닥 구를까봐 벌써부터 겁나
내년 3학년이면 나 같으면 공기업 준비한다
뭔 좋은 대학이길래 28살에야 졸업하냐
걍 인서울 4년재 따리인데 학교를 사정 있어서 늦게 드감
대졸 공기업 공채드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