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화재 사건 났던 날 며칠 전쯤 지하철과 동선 등지에 근처에서 떠들거나 전화하는 사람이 평소보다 늘어났던 시기였다. 사건 전날 밤엔가 어떤 지하철역에서 중고거래를 했었는데 옆에서 젊은 남자가 동대문 어쩌고하면서 큰 소리로 떠들면서 지나갔었다. 그 다음날 화재가 났다. 충격받아서 일기나 온라인에 기록도 안하고 있다가 몇 년 뒤에 디씨인싸이드엔가 이상하다고 짦게 좀 썼었던가 그랬다. 그 당시에 <점퍼>란 외국 영화 포스터에 동대문도 나와서 화재였다. <커피프린스 1호점>이란 드라마도 있었듯이 #1 도 중요한 키워드가 된지 오래 지났었다. #한류 처럼 #물 도 중요한 키워드였다. 지금 동대문 화재 글 우연히 보고 생각난 김에 자세히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