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 끝날 떄마다 종종 출몰하던 비전공자 게이임

이번에 네이버 공채 붙었다. 사실 프갤 죽돌이도 아니고 코테 칠 때마다 소식 좀 보러 오는 수준인데 자랑하고 싶어서 왔어 미안해

카카오 코테 떨어지고 라인도 떨어지고 되게 속상했는데 어케 운이 좋았다. ㄹㅇ

정부 세금 받아먹다가 개발자가 되고 싶어서 이직 준비 시작했음 (기간은 대충 2년인데 본격적으론 1년 반?)

입사하더라도 계속 코테는 볼 생각이라 종종 올게!


스펙

비전공자(인문/사회 계열, 학점 3점 초중반)

개인 복습 할 겸 기술 블로그 운영

어플 서비스 1개 개발 및 운영 중

그 외 잡다한 거(구체적으로 꺼내면 너무 특정되는 거 같아서)


개인플젝 딱히 없고 깃헙주소도 제출안함 노션 레쥬메랑 개인 블로그로만 승부봤다.

프갤에 나보다 부지런하고 똑똑한 사람 많고 아직 대학생도 보이던데 다들 원하는 곳 갈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