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시작하고 싶다는 사람한테 너는 뒤쳐지니 뭐니


그렇게 우월감을 느끼고 싶은걸까


내가 보기엔 우월해보이지도 않을 뿐더러

진짜 우월한사람은 오히려 속으론 겸손하진 않더라도 드러내며 남을 밟는 언행을 하지 않던데


왜 항상 입시화 시켜서 선행학습을 하는것을 자랑인거 마냥 떠들고 다닐까


그냥 세상속의 앞서나가는 좀비라고 외치고 싶은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