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업과 스크립트의 분리라는 흐름이 10-20년 진행되었다고 생각하는데
(php 같이 혼합된 상태 -> asp, jsp 같이 분리하려는 시도 -> 현재 vue / react 등 각각 분리와 혼합으로 서로 다른 경향)
— 물론 내가 웹쪽으로 온건 몇년 안됨 관찰자 입장에서는 그래보였음 —
분리 경향에서 다시 업무분장 없이 혼합해서 쓰는 방향의 플랫폼이 인기인건
그동안 분리가 불편했기 때문인가?
— 내가 웹 경험은 일천함 —
(php 같이 혼합된 상태 -> asp, jsp 같이 분리하려는 시도 -> 현재 vue / react 등 각각 분리와 혼합으로 서로 다른 경향)
— 물론 내가 웹쪽으로 온건 몇년 안됨 관찰자 입장에서는 그래보였음 —
분리 경향에서 다시 업무분장 없이 혼합해서 쓰는 방향의 플랫폼이 인기인건
그동안 분리가 불편했기 때문인가?
— 내가 웹 경험은 일천함 —
전자정부 백앤드 예제보면 2. API 변환 직접 View와 연결하던 방법에서 API 형식으로 변환 -> 다양한 프론트에서 적용 가능 하도록 예제 제공
api 로 바꾸면서 프론트 리액트 채택한거임 백앤드 변화가 핵심
내가 전자정부일을 안해봐서 못알아 듣는 걸 수도 있는데. 백엔드가 api 방식인것과 프론트엔드가 마크업과 스크립트 분리하냐는 별개 아닐까?
컴포넌트 기반으로 간게 이유아니냐 컴포넌트 하나가 레고블럭처럼 독립적으로 존재하게 하기 위해 한파일에 때려넣은거 아님?
+ 함수형 스타일로 스타일링도 전부 함수 매개변수로 넣어줌
컴포넌트 기반인건 뷰도 마찬가지라고 보는데(혹시 동음이의어를 내가 혼동한게 아니라면) 하나의 컴포넌트 안에 마크업/ 스크립트/ css 영역이 나뉘어 있어.
니가 생각한게 맞는데 지금 이 모든 상황의 원인은 웹프레임워크를 빌드하는데 있어 webpack에 의존들 한 결과 댸문임 부분부분 나눠서 필요부분만 사용하는게 특정프레임워크 전체에서 성립이 안되니까.
좀 기다리다 보면 될꺼야. 저지랄하다가 사단몇몇나면 감당불가능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