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단국대 죽전 미술대학 디자인과 졸업 예정이고, 디자인 전공 살려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디자이너)가 하고 싶어


부전공으로 sw 융합과를 하긴 했는데 코딩 수업들은 열심히 듣긴 했는데 영 성적도 안나오고 이것만으론 할 수 있는게 거의 없더라고..


이번 싸피 신청했는데 떨어졌고, 지금은 서울42 테스트 보고 결과 기다리는 참이야


싸피 인적성은 절반 조금 넘게 풀었고 ct는 10문제였나? 9문제 풀고 마지막 문제 절반정도 푼것 같아


서울42 기억력 테스트는 13단계까진가 갔고 로켓 진로 문제? 는 11단계까지 간것 같아


이제 금방 졸업인데 지방 출신이라 금방 방향을 잡아야 해서 마음이 좀 급하네....


내일배움카드도 신청해뒀고 다음주 안으론 나올것 같아,


국비 교육도 생각중이긴 한데 다들 평가가 안좋아서 여기에 올인 하기에는 좀 무섭네..


개인적으로 지금 생각하기론 본가로 가서 국비교육 내년 5~6월 까지 듣고 싸피를 한번 더 준비할까 하는데 어떨까?


다른 비전공자 대상 프론트엔드 코딩캠프 어디가 또 있을까?


+ 힘든 길이라는 예기는 많이 들었어, 그냥 디자인쪽으로 쭉 가는것도 생각 안해본건 아니고, 그런데 디자인만으로 취업하기에는 내가 재능이나 끼가 너무 없더라..

 코딩 조금 배워봤지만 어렵고 머리아프긴 한데 그래도 하고 있으면 해야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 학교에서 조금 가르쳐 준거 이상으로 더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생각도 있고, 대학에 주변이나 아는 사람들중에 이런거 물어볼 곳이 너무 없어서 여기에 글 써볼께,


읽어줘서 고맙고, 어떤 조언이든 괜찮으니까 잘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