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설계자고 기획자고 전부 빡대가리 병신들이라

아무것도 해논거 없고 뭘 어뜨케 해야할지도 잘 모름

조별과제랑 똑같음

존나 너두몰라? 야나두! ㅇㅈㄹ 하면서

헛짓거리하면서 시감 버림

5개월 남았을때부터 마음이 급해져서 뭐햇냐 보자 소리 나오고

그때부터 지들도 급하니깐 구체적인 요건이 나오기 시작함

마지막 3개월동안 1-2년간 했어야할 개발을 처음부터 함

솔직히 그전에 뭘만들어놧던간 이때 전부 새로만듬

결론

오픈 6개월전에 도망가면 개꿀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