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패키지(혹은 소프트웨어)를 쓰기 위해 B 패키지가 필요하다 -> 이런걸 디펜던시라고 함. 이런 경우 잘 만든 패키지 매니저는 A 패키지를 깔 때 B 패키지를 자동으로 깔아주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종종 있어서..
A 패키지(혹은 소프트웨어)를 쓰기 위해 B 패키지가 필요하다 -> 이런걸 디펜던시라고 함. 이런 경우 잘 만든 패키지 매니저는 A 패키지를 깔 때 B 패키지를 자동으로 깔아주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종종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