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수학을 모르는 컴공 개발자들이 그냥 외국에서 개발한 파이썬, R 등의 머신러닝, 딥러닝 라이브러리 가져와서 모델 생성하고 교차검증해서 confushion matrix로 f1 score 평가하거나 auc 확인하는 거를 그냥 AI라고 과대포장했음. "흠.. 저는 랜덤 포레스트 모델을 구축한 결과 정확도가 90%입니다. ㅎㅎ"


많은 컴공 개발자들이 그런 식으로 자신도 AI 개발자, 딥러닝 개발자로 포장하게 되면서 정부에서도 AI = 컴공의 영역으로 오판한 거였고, 그때부터 국비 교육과정에 AI를 집어넣게 되었음. (code copy and paste)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AI, 머신러닝이나 딥러닝이 컴공보다는 수학, 통계학, 산업공학, 경제학 출신들(일명 수리통계를 다루는)의 영역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깨닫게 되면서부터(출발은 실리콘벨리) 점점 그 실체가 드러나게 되었지.


그때부터 AI라는 주제로 먹고살던 컴공 개발자 기업이나 개발자들이 위협을 느끼게 되었고, 마침 코로나가 터지게 되면서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커지게 되면서 "메타버스"라는 주제로 전환을 시도하게 되었음. 메타버스 개발은 고급 수학이 필요없이 순수히 개발의 영역으로 가능한 것이니까.


그래서 현재 메타버스 개발자....까지 오게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