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건대 졸업한 27.9살이다
졸업하고 이곳 저곳 막찔러보다가 삼성은 면접에서 떨어지고 네카는 한문제 차이로 코테 털리고
그렇게 3개월 보내다가 증권사 붙어서 연봉듣고 좋다구나 하고 왔다.
근데 씨발 개발 좆노잼에 문화도 존나 답답하다. 취준 3개월만하고 급하게 온건가 싶고 C언어에 리눅스만 쓰고 보안도 존나 답답하게 한다. 돈은 과장달면 억은 넘게 주더라.. 하 좆같다 취준 좀만 더 할걸
졸업하고 이곳 저곳 막찔러보다가 삼성은 면접에서 떨어지고 네카는 한문제 차이로 코테 털리고
그렇게 3개월 보내다가 증권사 붙어서 연봉듣고 좋다구나 하고 왔다.
근데 씨발 개발 좆노잼에 문화도 존나 답답하다. 취준 3개월만하고 급하게 온건가 싶고 C언어에 리눅스만 쓰고 보안도 존나 답답하게 한다. 돈은 과장달면 억은 넘게 주더라.. 하 좆같다 취준 좀만 더 할걸
돈 많이 주는 곳이 갑이긴 한데
증권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같은 건 금융권 중에서 제일 개발자가 일하기 좋다네 은행은 코볼쓴댄다
은행은 자바씀 log4j랑
은행마다 다르잖아. 증권사도 다른 곳은 자바 쓰더라
똑똑한 척 하는 특딱 꼰대만 모여있는 곳임ㅋㅋㅋ 다른 건 모르겠고 틀꼰은 기본이고 밥그릇 싸움이 더 더러움 어떻게 이런데에 돈을 맡기나 싶을 정도 은행은 모르겠고 증권사 돌아가는거 보면 조만간에 카카오 토스에 먹힌다에 한 표 건다 증권사 프리로 몇 달 남았는데 존나 역하다 시발
그럼 나도 토스나 카카오 가야겠다
꼰대는 진짜 존나 많음 재택도 그냥 하면 되는데 일부러 안시키고
금융권 전산직 신의직장인데. 거기 평생 충성하셈
급여 워라밸은 좋은데 앉아있으면 그냥 갑갑해서 한숨 나와
금융권에서 삼성/네카라로 옮기면 그땐 또 다른 부분에서 아쉬울걸?
적절히 섞은 네이버파이낸셜이나 카카오페이 가고 싶은데 시발 거긴 자바 기반인데 또 여기는 c야. 좆같아
일단 계속 다녀 ㅎㅎ 돈 많이 받고 좋네. 결국 다니다보면 그 문화에 적응할거다.
지금은 너무 안됨. 8시 출근인 것도 적응 안되고
출근해서 하루에 세마디 할까 말까해
세마디 하는건 상관없는데.. 8시 출근은 좀 그렇다야..
제일 좆같은 건 일을 존나 안줘. 실수하면 팀 개조진다고. 근데 대리 과장은 존나 바쁨. 그게 내 미래 잖아 ㅅㅂ
결정을 해야지.. 스스로 공부하면서 이직하던가 그냥 거기에 만족하고 살던가. 근데 IT 회사 가면 왠만큼 좋은 곳 아니면 연봉 떨어질거임
후 일단 다니면서 네카라 + 삼성은 나이되면 계속 써야지
즐권사면 거기서 주식좀 빼돌려서 한탕 크게 치셈
한탕 인생 조지 거지
돈이 최고다 멘탈 잘 가다듬어라
어제 개발한거 오늘 엎어지고 월화수목금금금 존내 다이나믹하게 야근해서 3,4천따리 받아봐야 증권사가 꿈의 직장이구나 하지ㅋㅋ
연봉 얼마쯤인데? 이직준비해 비슷한쪽으로
신입 영끌 6 초중반
근데 딴데 가서 재밌을지는 모르는거 아니냐 ㅇㅇ 문화가 편할수는 있는데
진지하게 어케 들어갔는지 문의해도 됩니까? ㅠㄷ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