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중인 상대방 증인 만날때


껄끄러워서 피하거나 얼굴 굳어지기는 커녕


자기편으로 만들려고 방긋 웃으면서 접근함


이것이 바로 프붕이들이 길러야할 초인싸력이란 것이다


오늘도 드라마로 프로그래밍을 배운다









돌아서면 이 표정


(프붕이들이 사회생활 못하고 불편함을 드러내는 평소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