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가 실제론 자기영역에서
땅을 파고 들어간 사람을 뜻한다고 알고 있음 (초딩때 본 먼나라 이웃나라 피셜)

근데 요즘같은 세상에,
인간 혐오증이 걸린 사람이 아닌 이상

즐거워서 땅을 팠는데, 파고보니 혼자가 되어있다! 라는 이 현타감을 해소하고싶어한다고 생각해.

근데 이런 목소리가 들려온거지

"주위를 둘러봐. 너만 그 땅을 파고 들어간게 아니야.
함께 좋아하는 친구들이 옆에 가득하다구"

"덕" = "함께 좋아하다"

이 키워드로 창업하면 참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