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가 집행되려면 상당히 어려운 제약조건들을 풀어나가야 해.

내 말투는 그래서 차갑고 공격적인거야.

난 나만의 정의를 집행시켜보고 싶다.
그리고 대중들한테 피드백받아보고 싶다.

그 집행은 다시 전 세계를 향해 강요되어선 안된다.

어디까지나 내가 창업한 회사의 서비스에서만 집행이 가능.

오는사람 안말리고 가는 사람 안말리는 정의.

난 아랫사람이 배부르면 욕대신 웃음이 먼저 나오고
끼리끼리 대척하지 않는 여유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예의는 바라는것이 아니고,
갑을 관계상 을이 강제로 굽히는것도 아니고,

세상이 풍요롭고 사람들 웃음소리로 가득하면
자연스럽게 생겨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