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과 고찰을 많이 할수록 해결능력이 향상되고

타이핑을 많이 할수록 코딩 피지컬이 상승함

두개를 합쳐서 개발실력임

후자는 짬때리면 결국 어느정도는 생기는데

전자는 생각없이 사는 새끼들은 영원히 그자리임

그래서 같은 시간을 일해도 아웃풋의 차이가 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