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개 말도 안 되는거 사장이 요구하길래


꼬치꼬치 캐물면서 이거 이렇게하면 안 된다라고 ㅈㄴ 친절하게 설명해줬는데


지 맘에 안드는지 계속 생리한 여친마냥 툭툭 튕기더라 시발


하지만 여기서 물러서면 진짜 개븅신같은걸 해야하기 때문에 계속 아가리 털었다


근데 사장새끼 듣다가 빡쳤는지 "실력도 없어서 구현 못하면서 왜 이렇게 말이 많냐 좆같이할거면 꺼져!!!" ㅇㅈㄹ


순간 멘탈나가서 멍 때리다 할 말 없어서 그냥 사장실 나감 찐따력 ㅍㅌㅊ?


그래서 진짜 나갈려고 오늘 하루 그냥 일 안하고 노는중


똥 다 쌌으니 사무실 들어간다 ㅂㅂ 수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