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 일좀 도우래서 학업하면서 다녔는데
대표가 외국계 게임회사 기획자로 다니다가 나온 사람이었음
1. spring boot로 들어갔는데 php andoird iOS 좀 해달라고 해서 공부해서 해줌
2. 사수 없음
3. 구라쳐도 모름. 일하기 싫어서 github 충돌 관리 하느라 오늘 하루 종일 다 사용할 것 같습니다. 이랬는데 ㅇㅋ함
4. 개발을 모르니까 걍 어려운 것도 뚝딱하면 되는 줄 알고 쉬운 것도 존나 오래걸리는 줄 암 --> 야부리 털어서 그냥 가지고 놀았다
5. 뭔가 꿈과 희망에 가득 차있고 본인이 사회적으로 어느정도 성공한 경험으로 자신감도 넘치지만 남들이 보기엔 무조건 망할 것 같음
6. 조금 무시하는 발언하면 발끈함
7. 인건비에 크게 투자안할라함. --> 대학생이었던 내가 그냥 돌아만가는 서비스 만들어주고 왔는데 지금 보면 진짜 개 쓰레기 같이 코드 짜놔서 운영관리도 안된다
8. 가장 충격적인것, aws ec2 프리티어에 서버 올려서 서비스 운영할려고함. 정신나간줄. 근데 말안해주고 대겹 붙고 학교 졸업해야해서 나옴ㅋㅋ 그 사이트 닫았더라
우린 바로바로 어드민 없이 기능 오픈함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