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단순히 생각하는 방법 연습하는데는 좋음.
근데 문제가 지엽적이다보니 주어진 문제 해결 그 이상 늘지 않음.
문제가 추상적임.(현실과 동떨어져 실용성이 적다)
그 다음은 코테 연습 그만하고
포트폴리오 만들기 방향으로 가야됨.
그래야 구조를 만드는 고민도 들어가고
실용적인 고민도 들어감.
그리고 내가 사용하던 프로그램이 이렇게 구성되고 이렇게 만들어지겠구나 감이 옴.
좀 더 넓게 배우는게 많아짐.
요즘 코테가 유행이다보니 다들 코테만 하고 포폴은 적당히 버스타고 분업하는듯 보임.
현실 취업 전략으로야 내 말이 유행이랑 다르니 틀릴 수 있음.
근데 프로그래밍 느는것만 놓고 보면 단계가 그렇게 가야 됨.
근데 문제가 지엽적이다보니 주어진 문제 해결 그 이상 늘지 않음.
문제가 추상적임.(현실과 동떨어져 실용성이 적다)
그 다음은 코테 연습 그만하고
포트폴리오 만들기 방향으로 가야됨.
그래야 구조를 만드는 고민도 들어가고
실용적인 고민도 들어감.
그리고 내가 사용하던 프로그램이 이렇게 구성되고 이렇게 만들어지겠구나 감이 옴.
좀 더 넓게 배우는게 많아짐.
요즘 코테가 유행이다보니 다들 코테만 하고 포폴은 적당히 버스타고 분업하는듯 보임.
현실 취업 전략으로야 내 말이 유행이랑 다르니 틀릴 수 있음.
근데 프로그래밍 느는것만 놓고 보면 단계가 그렇게 가야 됨.
취업하려면 포폴보다 무조건 CS+코테임
일단 입구컷 코테를 뚫지 못하면 다음도 없으니깐..
신입 공채의 경우는 처음부터 가르쳐 써먹을놈을 뽑는거라 포폴은 그닥 기대안함
얘가 취업 얘기 한 것도 아니고 나도 맞는 말이라고 생각함. 백준만 하면 큰 프로그램 짜는건 안 익숙하니까
코테 뚫는 능지면 서비스 개발은 금방 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