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할때 미간을 좀 찡그리고 일하는데


갑자기 6개월전에 입사한  25살 자칭 13년차 경력 개발자 라고 하는인간이


내 뒤에서 내가 작업하는거 빤히 보더니



xx 씨 화난표정이다 뭐라뭐라 하더니


갑자기 턱을 내머리에 콱 찍는거임


아니.. 시발 진짜 무슨 고등학교도 아니고 회사에서 이런일 당하니까


너무 당황스럽고 존나 화가나서


그새끼 자기자리에 앉고나서  진짜 가서 쌍욕을 한번해야하나 멱살을 잡아야 하나 고민 존나함;



하.. 그러다가 걍 지금은 입사한지 1년되서 걍 퇴직금 받고 퇴사할려고 준비중;


사람이 이상한곳은 진짜.. 버틸수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