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기준은 12월 14일임.
대기업 기준 서류 통과 19곳에 지원해서 11곳이 합격되었음. 57.9%
중견기업 기준 서류 통과 3곳에 지원해서 2곳 합격 되었음. 66.6%
스타트업이나 강소기업 기준 1곳에 지원해서 0곳 불합격 (토스임)
필기 + 2차 필기(1차 면접) + 최종 면접까지 달린건
서류 통과한 대기업 기준 11곳 중에서 3곳 통과.
서류 통과한 중견기업 기준 2곳 중에서 0곳 불합격.
코딩테스트 통과율은 그냥 프로그래머스에서 실시하는 웹, 앱 데브매칭을 하면 전부 서류 지원 자동으로 가긴 가서 측정을 안 해봤음.
그래도 난 회사에서 요구하는 자소서를 쓸 줄 몰라... 글쟁이 아니다 보니 말도 못하고 논리적으로 하는건 자신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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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컴공은 다 쉽게 붙어주는거냐?
열심히 했나보네
4개월 동안 한거라서 열심히 한 것 같긴 해 근데 컴공은 쉽게 붙는 영향이 있음?
컴공이라 그러기 보다는 취업난이 다른걸 다 박살내서
나 솔직히 취업난이 뭔지 잘 모르겠음. 취업난이 다른걸 다 박살낸다는 의미는 뭐야?
어디감?
최종면접에서 다 털털 털림 ㅅㅂ
오버스펙이라 강소에서는 거르네 ㅋㅋ
오버스펙 아니야 ㅠ
기만하지마 시발새끼야
아니라고 씨 ㅡ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