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영화속, 드라마속 3d캐릭도 가상인건 매한가지잖아
2d캐릭들은 표현, 행동이런것들이 과장되게 표현될 수 있는게 매력인거 같아.
어차피 가짜에 감정이입하고 보는건 서로서로 똑같은데,
난 좀 상상력의 세계에 관심있을 뿐.
이게 잘 와닿지 않으면 지금부터 잘 들어봐.
표현의 범위가 2d쪽이 더 넓은게 아니라면,
2d애니메이션의 실사화가 언제나 한계를 보이는것을 설명하지 못해.
2d는 단순히 3d놔두고 2d빠는게 아니라,
2d라서 가능한 표현들이 있다는 셈이지.
2d캐릭들은 표현, 행동이런것들이 과장되게 표현될 수 있는게 매력인거 같아.
어차피 가짜에 감정이입하고 보는건 서로서로 똑같은데,
난 좀 상상력의 세계에 관심있을 뿐.
이게 잘 와닿지 않으면 지금부터 잘 들어봐.
표현의 범위가 2d쪽이 더 넓은게 아니라면,
2d애니메이션의 실사화가 언제나 한계를 보이는것을 설명하지 못해.
2d는 단순히 3d놔두고 2d빠는게 아니라,
2d라서 가능한 표현들이 있다는 셈이지.
그게 2d 그림 자체가 알게 모르게 현대미술적 성과가 녹아있어서 그럼 ㅇㅅㅇ
색체 적인 부분은 굳이 설명 안해도 알거고 입체주의적 부분도 녹여있음. 그러니까 측면의 모습이 정면을 돌린게 아님. 피규어 가지고 정면 측면 쳐다보게 하면 티가 팍 남.
무슨뜻인지 대충 알겠다. 피규어의 옆모습이 애니에서의 옆모습이 아니란뜻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