븅신이 지 좆대로 서열을 나눠서 같은 사원끼리 친하게 지내도 모자를 판에
날 이겨먹으려고 개지랄을 함 ㅋㅋㅋ
근데 이새끼가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지 않았고 여기가 어떤 데인지 모르고
그냥 일반 사무직인 줄 알고 존나 개나댐
변수 선언하는거조차 모르는 새낄 왜 뽑았나 했더니 연봉을 신입 테이블보다 더 낮은 2600 불러서 뽑았다 함 ㅅㅂ
병신이 겉으로는 친한척 쿨한척 하는데 뭔가 내가 하나씩 해낼때마다 표정 씹창나고 내 모니터 몰래 보는데 존나 신경쓰였다
근데 내년에 저새끼 이제 안봐도 된다 ㅋㅋㅋㅋ
내년에 좆소탈출함
프로그래밍을 모르는데 취업이 되는겨? 궁금.. 국비라도 다녀야 취업되지않나
면접 본 새끼가 PM인데 가능성 보고 뽑았대. 근데 아무리 봐도 연봉 낮게 불러서 뽑은거 같음
ㄹㅇ 월 몇 십만원 아끼려고 1도 모르는 사람을 뽑냐. 컴공이 뭐 유별난 장비 필요한것도 아닌데, 유급 견습생 개념이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