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민인 내가 천한 부산촌넘이랑 키보드로 언쟁을 했다니 기분이 나쁘다


그 촌동네에서 대체 어떻게 하루하루 연명해 가는 줄도 모르는 인간 말종이랑 인터넷에서 다투었다니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