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쉴거 다처쉬고 칼퇴만 하려는걸 알고있고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코드 배껴서도 진척이 없고
내가선임도직책도 무엇하나 높은게없는데 내시간 뺏겨가면서까지
동료라고 도와줘야하나?
빡쳐서 지시자한테도 기존에 업무할당해준게 당신이고 기한까지 촉박해진거를 이제와서 내가 그걸 왜 맡아서 책임져야하냐고
한소리하긴했는데 내가 속좁은거임?
생각할수록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