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졸인 20대 후반으로 개발자를 뒤늦게 관심을 가지고 꿈꾸고 있습니다
현재 진로를 고민히고 있는대
1. 캐나다쪽 4년제 대학 학사 유학이후 캐나다쪽에서 취업이후 이민 노리기
2.한국에서 국비지원 또는 부트캠프를 통해서 중소기업에서 열심히해서
경력 쌓고 방통대 통해서 학사를 떠고 해외 대학원 석사로 진학이후 취업후 이민 노리기
제가 20대 초중반에는 돈되는일만 주구장창했더니 거의 노베이스입니다
일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다 이대로 있기보다는 무언가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뒤늦게 들었습니다
유학 학비는 충분히 있습니다
어느쪽이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있는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합니다
현재 진로를 고민히고 있는대
1. 캐나다쪽 4년제 대학 학사 유학이후 캐나다쪽에서 취업이후 이민 노리기
2.한국에서 국비지원 또는 부트캠프를 통해서 중소기업에서 열심히해서
경력 쌓고 방통대 통해서 학사를 떠고 해외 대학원 석사로 진학이후 취업후 이민 노리기
제가 20대 초중반에는 돈되는일만 주구장창했더니 거의 노베이스입니다
일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다 이대로 있기보다는 무언가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뒤늦게 들었습니다
유학 학비는 충분히 있습니다
어느쪽이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있는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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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은 몰겠고 준비 열심히 해서 대기업 부스트캠프(우테코, D2?, pathfinder 같은 데)에서 배우면 이 쪽 업계에서 일하는데 충분하다고 하더라
사실 둘다 무난한 플랜이긴 한거같음 근데 2번에선 대학원을 굳이 또 하려는 이유가 있음?
2번에 그냥 해외 다이렉트로 취직하는게 더 나은 플랜 같은데 주니어 취직은 어딜가나 쉽지 않아서 맨땅에 구를거면 언어가 통하는 국내에서 구르는게 더 나은거 같음 학문에 뜻이 있는게 아니면 굳이 대학원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요즘 코로나떄문에 캐나다 취업하기 쉬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