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루비도 뭐 나름대로 커뮤 경험 많고 해서 적당히 벽 칠줄은 암. 존나 자신만만하게 말하면서도 난 그저 어그로일 분인걸 하고... 빠져나갈 구멍을 만듬. 여기까지는 좋고 누구나 사용하는 기술임. 


2. 문제는 정체불명의 유동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루비가 엄청난 고수니, 몰라보는 니가 멍청한거니. 함. 키배마다 와서 쉴드를 쳐줌. 


3. 주기적으로 글삭을 돌림.



여기서 보통의 경우라면 

아 씨발 이거 다중이구나 라고 생각함.

지는 적당히 추스리면서....

유동분신술을 통해 프갤에서 고수 대접을 받는다는 작전 으로 보임.



프갤에서 지금까지 이 수법을 쓴 이로는

낄낄이 (반고닉 ㅇㅇ)

위키세계어 

등이 있으며 저 둘은 동일인으로 강력히 의심을 받고 있음.

사실 저 유동분신술 쓴단게 그 이유 중 하나임. 



물론... 꼭 저런건 아닐수도 있음.


1. 순수하게 루비의 팬일수도 있고.

2. 고닉죽이기일 수도 있음. 누가 봐도 유동분신으로 보이는 상황이며, 꼭 그런게 아니여도 유동으로 ㅇㅇ 대단하다. ㅇㅇ 앞에서 깝 ㄴㄴ 식으로 이름값 올린 다음에 한번에 떨구기는 고닉죽이기의 기본기임.




여튼... 시기적절하게 쉴드쳐주는 정체불명의 유동 때문에 이미지가 안좋아지는건 사실임.

그게 진짜 유동분신술 쓰는거건 루비에게 악감정을 가진 3자의 고닉죽이기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