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내 10대 그룹 it 계열사 다니는 4년차 웹 땔깜임


예전에 2년차 정도 때 다녔던 24명 정도 규모 ㅈ소 기업 있었는데


그때 당시 이사가 본인 실력 안되서 프로젝트 못 따오는 걸 아래 직원들한테 책임 전가해서


아래 직원들이 다 나갔었음 나도 그때 나갔었고,



그래서 그러다가 현재 있는 800여명 규모 회사 와서 잘 다니고 있는데




어제, 그러니깐 토요일에 잠시 집 근처 산책 할겸 해서 문래 쪽 걸어 가고 있었는데


그 이사 놈이 지네 회사 직원 몇명 데리고 있는거 보이더라. 


난 쌩까고 가고 있는데 대뜸 나 아는체 하면서 부름


그러면서 하는 말이


우리 회사가 그때 능력 없는 애들 다 내보내고 다시 실력 있는 인재들로 채워서 서울에도 사업장 새로 내고(원래 회사는 경기도 쪽이었는데 서울 쪽도 사무실 새로 냈다고 함)


규모 커졌다고 자랑질함.



그러면서 나보고 지금 어디 다니냐고 비아냥 거리듯이 묻길래


지금 다니는 회사 사원증 보여 주고( 삼성 lg sk 현대 급은 아닌데 그래도 나름 이름있는 그룹 계열사임)



네 덕분에 거기보다 좋은 곳 같습니다~ 라고 답변함




그러더니 그 이사랑 그 옆에 있던 다른 직원들 표정이 똥 씹은 표정 되더니 사라짐




그 이사 평소에도 지가 sk 하이닉스 다니다가 나와서 이 회사 창립 맴버 되었다더니 염병 떨더니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