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를 바로 선언하고 그 객체를 기반으로 하면 괜찮은데

코드 재사용성 등을 이유로 객체를 찍어내는 클래스 라는 틀을 만들고 그 다음에 객체를 만드는 방법이

표준이 된 상황에서 먼저 클래스를 이해 시켜야 하고 여기서 나온 비유가 그 유서깊은...


붕어빵과 붕어빵틀의 비유.

나쁜 비유는 아닌데 클래스와 객체의 관계에 대해서만 집중해서 설명하다보니

그래서 객체는 뭐냐 라는 의문이 남고 그럴 때마다 붕어빵과 붕어빵틀이 다시금 등장하고

머리는 어지러워 짐.


이 구간을 넘기면 

아 객체란 내가 내 좆대로 추상화 한 단위이고

클래스는 그러한 객체를 만들어내는 틀이구나

정도로 이해가 가능함.


물론...





나도 잘못 이해했을 가능성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