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를 바로 선언하고 그 객체를 기반으로 하면 괜찮은데
코드 재사용성 등을 이유로 객체를 찍어내는 클래스 라는 틀을 만들고 그 다음에 객체를 만드는 방법이
표준이 된 상황에서 먼저 클래스를 이해 시켜야 하고 여기서 나온 비유가 그 유서깊은...
붕어빵과 붕어빵틀의 비유.
나쁜 비유는 아닌데 클래스와 객체의 관계에 대해서만 집중해서 설명하다보니
그래서 객체는 뭐냐 라는 의문이 남고 그럴 때마다 붕어빵과 붕어빵틀이 다시금 등장하고
머리는 어지러워 짐.
이 구간을 넘기면
아 객체란 내가 내 좆대로 추상화 한 단위이고
클래스는 그러한 객체를 만들어내는 틀이구나
정도로 이해가 가능함.
물론...
나도 잘못 이해했을 가능성도 있음.
객체지향 이해를 못하는건 실제 세계를 모델링할라고 나온 개념인데 장고나 스프링같은 실제 세계에 없는것들을 다루는 새끼들이 객체지향의 주를 이루니까 그런거임
클래스없는 객체지향이 프로토타입기반이고 그게 자바스크립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