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 입갤했다가 친해지게 된 애가 있는데
문득 실제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디 사냐고 물어봤는데 둘 다 서울이어서
밥 한 번 사게 해달라는 구실로 만났음
내 생각보다 훨씬 착실하게 사는 사람이었고 곱상하게 생김..
어색한 거 하나도 없이 밥 먹고
수다 떨다가 만날 수 있으면 자주 만나자고 하고 헤어짐
그 후로도 한 달에 최소 한 번 이상은 만났는데
술 거하게 마셨던 날에 아무 생각 없이
걔가 가방에 있는 보조배터리 좀 꺼내달라고
부탁하길래 열어보니 가방 안에 관장약이랑
콘돔이랑 젤이랑 이런거 발견함..
좀 당황 스럽긴했는데 쿨하게 넘어갔음.
한참 후에 피방같이가서 게임이나 같이하는데
그래도 한번 물어볼까해서
조심스럽게 좋아하는 남자 있냐고 물어봤음
그랬더니 고개 끄덕이더라..
.나는 아~ 하면서 한 시간 동안
숨막히는 어색함 속에서 롤했음
피방 나와서 지하철 타러 가는 길에 걔가 사실 나랑
좀 이상한 느낌이 든다고 그러는거임.. 그래도 나도
너보고 좀 마음이 있다 했음
그랬더니 걔가 나한테 박는 쪽인지 물어보는거임
잘모르겠다고 넌 어떠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는 바텀이라 함. 그래서 내가 그럼 박는쪽 한 번 해봐도
되냐고 물어봄. 그렇게 그 형이랑 바로 발걸음 돌려서
호텔에서 쎅스함
존나 착하고 순수해서 쎅스의 ㅅ자도 모를 것 같은
형이 내 밑에 깔려서 끙끙거리는 게 존나 야했음
문득 실제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디 사냐고 물어봤는데 둘 다 서울이어서
밥 한 번 사게 해달라는 구실로 만났음
내 생각보다 훨씬 착실하게 사는 사람이었고 곱상하게 생김..
어색한 거 하나도 없이 밥 먹고
수다 떨다가 만날 수 있으면 자주 만나자고 하고 헤어짐
그 후로도 한 달에 최소 한 번 이상은 만났는데
술 거하게 마셨던 날에 아무 생각 없이
걔가 가방에 있는 보조배터리 좀 꺼내달라고
부탁하길래 열어보니 가방 안에 관장약이랑
콘돔이랑 젤이랑 이런거 발견함..
좀 당황 스럽긴했는데 쿨하게 넘어갔음.
한참 후에 피방같이가서 게임이나 같이하는데
그래도 한번 물어볼까해서
조심스럽게 좋아하는 남자 있냐고 물어봤음
그랬더니 고개 끄덕이더라..
.나는 아~ 하면서 한 시간 동안
숨막히는 어색함 속에서 롤했음
피방 나와서 지하철 타러 가는 길에 걔가 사실 나랑
좀 이상한 느낌이 든다고 그러는거임.. 그래도 나도
너보고 좀 마음이 있다 했음
그랬더니 걔가 나한테 박는 쪽인지 물어보는거임
잘모르겠다고 넌 어떠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는 바텀이라 함. 그래서 내가 그럼 박는쪽 한 번 해봐도
되냐고 물어봄. 그렇게 그 형이랑 바로 발걸음 돌려서
호텔에서 쎅스함
존나 착하고 순수해서 쎅스의 ㅅ자도 모를 것 같은
형이 내 밑에 깔려서 끙끙거리는 게 존나 야했음
섰다
추천해드렸습니다
여자야?
미뗬따.... 덜...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