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하던 사람들 중에 지금 잘나가는 플머 거의 못봤고.........



지금 하고있다는 사람들 봐도 딱히 앞으로 잘될꺼란 보장이 없는것처럼 말하더라..



처음에는 아무데나 조그만 소회사 들어가서 버티고 경력쌓아서 그걸 밑천삼아 이직한다는.. ???



플머 하겠다는 사람중에 이렇게 막연하게 앞날을 준비한다는 사람이 99퍼.. 듣고있자니 깝깝.



게다가 플머는 수명도 짧거든. 거의 30대 후반쯤 되면 다른직업으로 갈아탈 궁리들 하는게 일반적이잖아



상요s/w 개발로 대박나서 시장 다 먹던지, 아니면 개털되던지.. 그 둘 중의 길을 걷게되는게 플머..개발자..



프갤러들은 과연 어느쪽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