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원리에서 차변, 대변, 수익,비용,자산 이 개념을 마음대로 차변 대변으로 왔다 갔다 할 정도로 숙달하면 회계 이론 공부는 끝임


그 다음부터는 응용임... 재무회계(중급회계라고도 함), 고급회계(연결제무재패라고 회사 인수 합병하는데 쓰임), 원가관리회계(사내 내부적인 재정 상태)

는 쉬워... 회계원리만 충실히 하면 나머지는 별로 안 어려움.. 세무회계가 좀 벽이 높긴 한데... 아직 내가 세무회계까지 안 갔는데 중급회계 마스터하고

세무회계 들으라고 조언함


재무관리 까지 공부하면 공인회계사 전반에 걸쳐서 공부한 셈이지만.... 난 시험 안 본다

그냥 내 지적 쾌감을 느끼기 위해서 공부하는 것이기 때문에


재무관리까지 끝내면 경제학, 통계학 공부하고 공부하다 만 데이터베이스부터 컴퓨터 공부에 들어감

그 전에 kocw 상대성이론하고 양자역학을 먼저 공부해야 할 듯.


노느니 지적 쾌감을 느끼려 공부함.. 재밌기도 하고... 고3때 이렇게 공부했으면 서울대 공대 수석입학했을텐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