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스카이급 대학다니다가 졸업 1년 남기고 학교 때려치고 창업함


플랫폼 중에 이거다 싶은게 있어서 300만원 들고 창업했음


300만원으로 개발자 모시고 싶었지만 턱없이 부족해서 


직접 코딩 배워가면서 플랫폼 개발함


개발도 해야지 비지니스 모델도 개발해야지 바쁘게 살았음


좀 까먹기도 했는데 잘 벌때는 월 1000도 넘겼던 것 같음


근데 망함


지속 가능한 비지니스 모델이 아니였음


6개월 뒤면 파산할꺼 같길래 내가 먼저 선수 침


자산이 300만원에서 1년만에 거의 1억 가까이 찍었었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까 천만원 언저리 남았음


망한 건 망한 거고 다시 플랫폼 하고 싶어서 개발함


1달 정도 코딩했는데. 거의 다 만들었음. 이번주 내로 pg 연결하고 하면 끝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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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비지니스 모델 잘짜야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