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을 많이 해서 어찌저찌 취업은 했는데 결과도 기대만큼 안 나오고, 이제 26살 되가는데 여자 손 한 번 잡아본적도 없고, 요새 멘탈 갈려서 일은 또 안 되고 있고, 태생자체가 비관적이라 항상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있고, 불행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개 열심히 살았는데 아직도 존나 불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