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이 나한테 항상 같이 일하는 사람 ㄹㅇ ㅂㅅ같다면서 온갖 욕을 다 하는데
난 걍 들어주기만 함. 근데 있는 사실만 이야기 하면 ok인데
학벌, 외모, 일 외적 능력 이런거도 ㅈㄴ까더라고
난 뭐 옆집 불구경 ㅈㄴ 재밌긴한데
내가 너무 착한가.. 왜 가족도 아닌사람한테까지 말하고 일 외적인거 까지도 까는거지? 진짜 싫어하면 그런가?
나도 그 아는 사람이 말하는 ㅂㅅ 싫어하는데
뒷담화 같은건 별로 안좋아하는데...
난 걍 들어주기만 함. 근데 있는 사실만 이야기 하면 ok인데
학벌, 외모, 일 외적 능력 이런거도 ㅈㄴ까더라고
난 뭐 옆집 불구경 ㅈㄴ 재밌긴한데
내가 너무 착한가.. 왜 가족도 아닌사람한테까지 말하고 일 외적인거 까지도 까는거지? 진짜 싫어하면 그런가?
나도 그 아는 사람이 말하는 ㅂㅅ 싫어하는데
뒷담화 같은건 별로 안좋아하는데...
외모가 남에게 피해를 주잖아
하루종일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냐?
그렇게 살지 마라
내가 공감 부족인거? ㅋㅋ
어쩔 수 없음 진짜 싫은 사람은 그냥 그 사람의 모든게 존나 싫음. 외모, 출신지역, 성별, 학교, 나이 등등등
아 그건 이해됨 근데 보통 속으로 생각하지 않나?
그사람 입장에서는 너가 편하고 믿음이 가는 사람인가 보지
까기 시작하면 끝도 없지. 눈에 안보이는 숨 쉴 때 들어 마시는 공기랑 내 뱉는 공기량 까지도 지랄 할 수 있음.
질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