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래시제 공부하구있는데
will하구 be going to하구 하는데
will은 말할때 미래를 결정할때 쓰고..
be going to는 이미 예정된 일을 말할때 쓴데..
그러면서 예가..
I will meet my friend today.
(나는 오늘 친구를 만날 것이다)
I am meeting my friend here at 6:30.
(나는 6:30분에 여기서 친구를 만날 것이다)
라고 되있는데... 위에나 아래나... 미리 예정된 일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아?
위에꺼두 어제 약속한걸 오늘 이야기 하는 거일수도 있자나...단지 시각이 표시되지 않았다구 해서 다른거야?
위에 꺼는 말할때 미래를 결정한다고 예제가 나오는데..난 이해가 안되..
과거에 친구와 이미 약속이 되있는 상황이라면 위에 예제도 이미 예정된 일을 말하는 거 아냥??
아우... 영어는 너무 어려워 ... 고작 중딩영어배우는데 이렇게 힘드네...
will하구 be going to하구 하는데
will은 말할때 미래를 결정할때 쓰고..
be going to는 이미 예정된 일을 말할때 쓴데..
그러면서 예가..
I will meet my friend today.
(나는 오늘 친구를 만날 것이다)
I am meeting my friend here at 6:30.
(나는 6:30분에 여기서 친구를 만날 것이다)
라고 되있는데... 위에나 아래나... 미리 예정된 일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아?
위에꺼두 어제 약속한걸 오늘 이야기 하는 거일수도 있자나...단지 시각이 표시되지 않았다구 해서 다른거야?
위에 꺼는 말할때 미래를 결정한다고 예제가 나오는데..난 이해가 안되..
과거에 친구와 이미 약속이 되있는 상황이라면 위에 예제도 이미 예정된 일을 말하는 거 아냥??
아우... 영어는 너무 어려워 ... 고작 중딩영어배우는데 이렇게 힘드네...
아.. 위에 잘못됬다...be going to가 아니라 현재진행형이네...
아무튼 be going to나 현재진행이 미래시제로 쓰일때 용도가 비슷한거 같은데 상관없나? 아...뭐 이리 햇갈려요;;;
will 쓰면 난 친구를 만나기로 했는데 안 만날지도 모른다. 난 츤데레니까 마음이 언제 바뀔지 몰라.. be going to는 이건 이미 정해진 약속이고 난 계획대로 움직이는 남자니까 저걸 하겠어... 참고로 be going to는 be gonna 로 구어체로 ㅈㄴ 많이 쓰임... I\'m gonna be ok
여기가 영겔인가
ㄴ 우앙 ... 그렇군요.. 감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