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회사가 남자 시키들 밖에 없는 더러운 회사였음


대놓고 얃옹 공유, 

맨날 술 먹으러 가자고 꼬심, 

회사 PC 방화,

여자 소개 시켜달라고 징징(나 빼고 다 여친x)

군대식 문화


x 같아서 비IT 회사 전산실로 이직했는데 여초 회사


겉으로는 친절한 척 하지만 뒷담화 오짐,

자기들 끼리 공공으로 뭔가 많이 구입(화장품, 간식, 다이어트용, 헬스장, 필라테스 등등)

경조사 조낸 잘 챙김 뻑하면 탕비실에서 뭔가 파티

편 가르기 오짐(하루 종일 보는데 말 한번 안섞기도 함)

그날 다가오면 조낸 예민해져서 말 걸기도 무서움

힘 쓰는 일은 다 나 시킴

회식 할 때 그렇게 부어라 마셔라 하진 않음(카페 선호)

종종 남친들 의도 알고 싶다고 물어봄

나름 꽃도 있고, 향수 냄새도 있고 남초보단 깨끗함


판단은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