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개발자 하고있고

대충 노가다 플랫폼같은걸 만들어서 운영중임.
커스터머보다 서비스 프로바이더가 좀 부족해서
내가 직접 틈틈히 가서 발로뛴다.

주로 퇴근하고나 주말에.


비유를 하자면 혼자서 우버 비슷한거 만들었는데
기사가 부족해서 직접 운전도 가끔하는식.


다행히 전직 노가다꾼이라 장비가 다 있음.